100일의거짓말 우리 태웅이 미역이랑 바리바리 사갔다고요 ㅠ ㅠ https://theqoo.net/dyb/4375202385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405 미역, 소고기(추정), 꽃, 과일바구니정성스럽게 들고가서 위로의 말 전했는데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