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가경이의 모든 의심스러운 행적이 다 정리가 됨
걍 원래 출신이 그런 애가 필립 만나서 필립 돈으로
이쁘게 꾸미고 기차 특등석도 타고 돌아다니다가
하던 습관(?)대로 소매치기도 좀 하다가
평범한 안잠자기인척 집에 왔다고 생각할 수 있고 ㅋㅋ
필립과 가경 둘이 총독부에서 붙어 있는 모습 보여도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여겨지면 걍 흐린눈 되는거지
가경이뿐 아니라 필립과 소란도 의심스러워보이는
모든게 독립운동에 대한 의심이 아니라 첩(?)을 둘러싼
불륜 이슈로 덮어버릴 수 있으니까ㅋㅋㅋ
그런 관계니까 사토가 가경이 마음 얻으라고 하는거고
태웅이도 원래라면 직장에서 굳이 그럴 성격이 아닐텐데
가경이뿐만 아니라 태웅이 또한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가 조금씩 빠지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