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비는 반려묘의 죽음 이후 무대공포증이 생긴 싱어송라이터 김나은 역을, 김현진은 영화감독 지망생 이준영 역을 맡는다. 강애심은 잡화점 주인 역을 맡아 극을 함께 이끈다.
스퀘어 [단독] 우다비·강애심·김현진, KBS 단막극 '봄 내음보다 너를'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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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비는 반려묘의 죽음 이후 무대공포증이 생긴 싱어송라이터 김나은 역을, 김현진은 영화감독 지망생 이준영 역을 맡는다. 강애심은 잡화점 주인 역을 맡아 극을 함께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