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민재가 엄마 원망 많이 했겠지만 그걸 한 번 보듬어주지 않고 또 본인 현재의 가정으로 돌아간거잖아 분홍신발 버려짐 리뷰 보니까 민재 얼마나 많은 순간에 그렇게 버려졌을까 싶어서 가슴이 찢어진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