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미생’이라더니 6.2% 최고 시청률→시즌2 성원 폭주‥이준혁 ‘로또 1등’ 유종의 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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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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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말 그대로 로또를 맞았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2%를 기록했다.
티빙에서도 4주 연속 티빙 주말 구독 기여 1위, 주간 구독 기여 1위를 이어가며 공개 5주차까지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갔다.
현실적인 직장 생활의 애환을 깊이 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미생' 이후 오피스 드라마의 매력을 오랜만에 제대로 살려냈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종영과 동시에 "10화로 끝난 게 아쉽다", "시즌2 언제 나오나", "시즌2만 기다리겠다" 등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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