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오디션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연기력이었다.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 등을 대본에 넣어 배우들이 이를 어떻게 소화하는지 살폈다. 낯선 얼굴의 신인 배우들을 적극적으로 찾은 것도 실제 회사 같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였다.윤 감독은 “처음 보는 분들이 계셔야 진짜 회사 같지 않을까 싶었다”며 기존 작품 속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지 않은 신인 배우들을 중심으로 캐스팅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35339
감독님 인터뷰 재밌다ㅋㅋ 신병 배우들이랑 겹친 얘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