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얼굴이 이미 로또라고? 억울해"…이준혁, '로또 1등'보다 값진 행운에 대해
178 3
2026.10.14 09:30
178 3

EwzDTF


이준혁은 독보적인 조각 비주얼에 대해 

"비주얼 자체가 판타지라는 말을 듣기도 했는데, 현실보다 멋지게 보이는 것은 작품의 팀워크 때문에 더 그렇게 보인 것이다.


 '이미 로또 맞은 거 아니냐?'라는 우스갯 소리도 봤다. 내가 그렇게 쉽게 시작부터 얼굴로 떼돈을 버는 타입이 아니다. 

그래서 정말 억울하기도 하다. 그저 논란 없이 지금까지 열심히 연기하고 있으니 대중도 조금씩 봐주는 것 같다. 


외모라는 것은 시대의 유행이 돌고 도는 것이다.

 나중에 보면 트렌드가 지나 별로라고 할 수도 있다"며 "잘생긴 비주얼로 인기를 얻는 삶이 우리나라에 몇이나 있나? 이 드라마가 외모를 전면에 내세우는 작품이 아니라 좋았다.


 게다가 나는 우량아로 태어나서 조금만 먹어도 벌크업이 되는 사람이다. 

그래서 작품을 할 때는 단백질 가루 위주로 먹고 겨우 빵 한 조각 먹으면서 하루를 버틴다. 

전반적으로 삶이 우울하게 된다. 다 소용 없다. 햄버거 한 끼 맛있게 먹는 그런 삶이 좋지 않나"고 헛헛한 마음을 털어놔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나는 1년에 옷 한 벌 안 살 정도로 소비를 안 한다. 

내가 제작을 하는 일도 고생을 공감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우리 일의 대부분 이야기는 고통으로 만들어진다. 

그래서인지 고통에 있어서 관심이 없을 수 없다. 그래서 로또 1등이 되더라도 그런 고통에 더 관심을 두고 투자하게 될 거 같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55849

댓글 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더쿠 X FLO 응원하기 댓글 이벤트🔥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받자! (+선착순 쿠폰) 43 10.12 27,5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83,38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95,9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50,9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05,492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6/10/14 ver.) 42 08.24 129,68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7 25.09.11 715,87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284,17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351,409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31 24.02.08 4,791,45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94,012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ᵕ'🫶)💕 176 22.03.12 7,344,826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852,81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943,35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4 19.02.22 6,091,58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232,9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250311 잡담 이준혁 "세상이 주성철 같은 날 좋아해 준다면" 10:20 3
16250310 스퀘어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용두용미로 끝난 수작 10:19 9
16250309 잡담 100일의거짓말 태웅이 입장에선 소란이 ㅅㅍ 1 10:19 32
16250308 잡담 연애박사 감독님 진짜 칭찬을 잘해주신다 10:19 19
16250307 잡담 100일의거짓말 사장님 친구 내연녀가 낙하산으로 들어옴 ㅋㅋㅋㅋㅋㅋ 1 10:19 24
16250306 잡담 충전해줘 윤비서님 표정 10:18 15
16250305 잡담 100일의거짓말 가경이 밀정되는거 어케 납득되게 쓸지 걱정이었는데 ㅅㅍ 1 10:17 56
16250304 잡담 뱀피르 개봉 시기 언제일까 2 10:17 39
16250303 잡담 드라마보다 더커뮤니티 이게 화제성 쩔었나봐 3 10:17 115
16250302 스퀘어 로또출 ‘로또 1등’ 윤영빈 감독이 말하는 출근의 낭만(종합) 10:17 22
16250301 잡담 연애박사 민재는 본인이 받은 상처보다 말을 쎄게 하지도 않는데 10:17 34
16250300 잡담 ㄱㅅㅎ이 가세연을 잡았는데 악플러 잡는건 일도 아니지 10:17 59
16250299 잡담 100일의거짓말 태웅이 입장에서 필립이 더 쓰레기인 게 뭔줄 앎? 9 10:16 153
16250298 잡담 100일의거짓말 저 설정 맛도리인게 그러면 필립이랑 태웅이는 ㅅㅍ 4 10:15 130
16250297 잡담 100일의거짓말 근데 저거 찐이었으면 나도 김태웅 표정으로 3 10:15 119
16250296 잡담 연애박사 사과는 내가 해야지 니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놀라고 상처받게 해서 미안하다 1 10:15 50
16250295 잡담 케사 단막극 이미 찍은거지? 1 10:15 53
16250294 잡담 100일의거짓말 난 사실 가경이가 안경끼고 눈밑에 점찍는 수준으로 변장하고 총독부에 들어가서 구은재가 된다고 생각했었음 1 10:15 79
16250293 잡담 100일의거짓말 전개 존나 ㄴㅇㄱ 4 10:14 180
16250292 잡담 100일의거짓말 태웅이가 가경이 이름을 먼저 알게 될까 밀정인 걸 먼저 알게 될까 3 10:14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