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 누가 봐도 '사람이 편히 사는 거 같진 않네' 싶을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 '받는 것보다 더 일하자'라는 마음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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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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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준혁은 "배우라는 직업은 프리랜서이지 않나. 얼마 전에도 엄청나게 고통스럽고 '빡센' 장면을 찍었었다. 누가 봐도 '사람이 편히 사는 거 같진 않네' 싶을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 '
받는 것보다 더 일하자'라는 마음으로 이 업에 헌신하는 중이다"라고 못 말리는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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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말하는거맞지? 진짜 힘들게 찍었나보다 ㄱㄷㄱ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