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싱처 보여주는 장면부터 나는 엥?? 뭐야 이랬는데
같이 보던 엄마는 깔깔 웃다가 끝날 때 엄청 울고 있는 거임
어느 드라마나 사람마다 감상이 다르긴 하겠지만 이정도로?? 싶었는데
어제 박사덬 후기랑 밑에 인스타 당사자성 후기 보고 나니까
내가 그 감정이 머리로는 알겠는데 잘 안 와닿은 것도
유진이가 저런 말해도 되나? 하며 내가 괜한 눈치 보인 것도
너무 까마득히 다른 인생이어서, 경험도 이해도 없는 내 오만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깊생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