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민재는 '엄마의 그때 선택'을 여전히 받아들이기 힘들고 원망스럽고 https://theqoo.net/dyb/4374892948 무명의 더쿠 | 01:05 | 조회 수 181 엄마는 그때의 선택을 못 받아들이는 '아들'을 못 받아들이는 듯...민재랑 밥먹을때 선택한 장소부터가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