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민재 살면서 운동화같은 일 겪을 때마다 그때 차라리 죽는게 나았는데라는 생각했을듯 https://theqoo.net/dyb/4374878280 무명의 더쿠 | 00:44 | 조회 수 310 오늘 엄마랑 유진이한테 하는 말들 보면그래서 엄마에 대한 원망을 내려놓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