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국제 갔는데 지비할 때도 팬서비스해서 놀라긴 했음 https://theqoo.net/dyb/4374816718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203 다른 배우들 이야기하고 있는데 스케치북이나 패드 보고 팬서비스 계속 하더라진짜 분위기 많이 변했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