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민재 엄마는 민재의 다리 잃은 아픔 자체를 한 번도 위로해주지 않은 것 같음 https://theqoo.net/dyb/4374799547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218 살아남았는데 다른게 무슨 대수냐 이런 느낌10대 수영선수였던 민재한테는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