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맘 상할까봐 강승운 지휘자 오케 협연도 거절한거가 찐인듯
그 나이대 남자애가 세계적인 지휘자의 인정이나 음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천금같은 기회를 버리고 친구를 선택했다는게 믿기지않음
또 비오가 냉랭하게 군다고 세상 다 산것처럼 학교에서도 사채업자 앞에서도 막나가는거나
비오가 미안하다고 하니 엄마피아노가 있는 소중한 장소에 바로 데려가는거나
비오를 너무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져
3화는 복습할수록 마음이 간질간질해진다
그 나이대 남자애가 세계적인 지휘자의 인정이나 음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천금같은 기회를 버리고 친구를 선택했다는게 믿기지않음
또 비오가 냉랭하게 군다고 세상 다 산것처럼 학교에서도 사채업자 앞에서도 막나가는거나
비오가 미안하다고 하니 엄마피아노가 있는 소중한 장소에 바로 데려가는거나
비오를 너무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져
3화는 복습할수록 마음이 간질간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