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은태가 흔들리지 않는 지점에는 본인의 일을 사랑하는 코어가 있기 때문”이라며 “그 코어가 있어서 타인에게도 잘할 수 있는 것 같아 그 점을 가장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
일을 향한 깊은 애정은 자연스럽게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으로 확장됐다.
‘마술쇼’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되면서 이준혁은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의 숨은 노력과 고충을 누구보다 선명하게 보게 됐다.
그렇기에 뛰어난 연기를 펼치는 동료를 볼 때 질투보다는 감사함을 느낀다는 그는 “현장에서 연기 외에도 극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수많은 일을 해주는 동료들을 볼 때 가장 큰 감동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마인드좋고 인터뷰 내용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