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대령숙수 마음 하나 못 얻어 낑낑거리며 눈치보고 사과하는 폭군이라니 https://theqoo.net/dyb/4374453547 무명의 더쿠 | 17:47 | 조회 수 39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자존심도 자존감도 없어지는 게 체고 맛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