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소란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13년을 기다렸는데 https://theqoo.net/dyb/4374394462 무명의 더쿠 | 16:47 | 조회 수 328 며칠을 기다리기가 힘들다는...벌써 화요일이지만 토요일을 기다리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