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하는 행위 자체를 진짜 웃으면서 즐거워하는 것 같음 혐오하고 후려치고 욕하는 순간 내가 더 우위에 있는 나은 사람 같은 감정을 느끼나 내가 뭐라고 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