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ㄷㅂ 목격자들에 따르면 A씨는 양손에 흉기를 묶은 상태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theqoo.net/dyb/4374284309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244 개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