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최정요 항상 강비오 의사부터 먼저 확인하고 비오한테 선택권 주는거 왤케 좋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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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
조회 수 448
https://x.com/yoolkon/status/2109796269040509355
심지어 무자각 상태에서 자각할때까지 13년 동안 뭘 바라지도 않은채 그저 가진거 다 내주면서 기다리기만 한거 너무 치임 포인트야
앞으로 한드의 미래에는 이런 남주만 있었으면 (원덬의 사견입니다 다른 의견도 존중합니다 그냥 최정요가 너무 좋다는 드립입니다)
Meanwhile 강비오는 그저 사랑받고 자란 티 ㅋㅋㅋㅋ
상대방이 날 거절할거란 생각이 1도 없음
프라하에서 재회했을때 안아봐도 돼? 거절 당해서 얼마나 충격이었을지 상상도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