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이만큼이나 가까웠는데 서로를 의식도 안하고 칼만 바라봤다고 https://theqoo.net/dyb/4374140603 무명의 더쿠 | 12:55 | 조회 수 21 https://img.theqoo.net/WNoWae 근데 이젠 닿기만 닿으면 전나 뚝딱이가되... 이 변화를 사랑하지 않는 법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