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48470
카엔 상장 믿고 레이블에서 투자 해서 카엔 지분 들고 있었는데 상장 못하고 있으니 레이블 입장에서 불만이 장난아닌가봄
이들의 허탈감은 단순히 금전적 보상에 대한 불만에 머물지 않는다. 비상장 지분을 들고 있다는 건 거대한 울타리 안에 갇혔다는 말과 같았고, 결과적으로 레이블들의 미래 성장 동력을 준비하지 못하는 요인이 됐다. 글로벌 K-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던 골든타임에 산하 레이블들은 독자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게 불가능 했다. 결국 모기업의 실적 목표치를 맞추는 데 급급한 시스템에 매몰되는 결과를 낳았다.
배우 레이블쪽이 심각한데 BH를 비롯해서 숲도 카엔에 투자해서 지분 들고 있고 배우들도 몇십억씩 투자했는데 비상장 지분이라 회수가 힘들대
그래서 저 기획사들이 대표랑 소속 연예인들이 카엔에 지분 현금화 요구하는데 카엔은 현금 없어서 요구액을 못맞춰주는 상황인가봄...
카엔 소속 레이블들 모기업이 대기업이라 괜찮을줄 알았는데 이런 문제가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