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15관 알지 개큰관?
거기서 배우들 진짜 여기저기 다 가주는데
어지간한 무인에선 배우 올 거라고 기대도 못 할 그런 쩌리 자리에서 여러명이 진짜 거의 비명지르듯이
여기 아무도 안왔어요~!!!!! 하고 백번 외치는거 보고 와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
무인 어느정도 어필해야 배우 한 번 더 보는건 알지만 진짜 무슨 맡겨둔줄... 그리고 진짜 여기저기서 다 불러대서 내가 배우라도 다 못 듣겠던데 ㅋㅋㅋㅋㅋ
거기서 배우들 진짜 여기저기 다 가주는데
어지간한 무인에선 배우 올 거라고 기대도 못 할 그런 쩌리 자리에서 여러명이 진짜 거의 비명지르듯이
여기 아무도 안왔어요~!!!!! 하고 백번 외치는거 보고 와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
무인 어느정도 어필해야 배우 한 번 더 보는건 알지만 진짜 무슨 맡겨둔줄... 그리고 진짜 여기저기서 다 불러대서 내가 배우라도 다 못 듣겠던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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