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들었어도 실제로 보는거랑은 아예 다르기도 하고다정하게 대해주고 자꾸 눈길이 가는 사람이잖아 근데 장애가 있다는걸 심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게 너무 힘들것 같아서 회피하고 싶기도하고 눈물도 났을거고ㅠㅠㅠ 하 걍 들마가 진짜 너무 현실적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