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잠 한숨 못잤지만 상대가 기억 못하는 부분에 집요하질 않더라 기억못하는건 못하는거고 나는 널 무시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느낀다면 컴퓨터 빨리 해결해줄게 하고 그 밤에 학교 다시가는 미친넘;되게 현실적으로 그리는데 작감님이 살릴건 살리고 간다 싶었음 그리고 계속 일관되잖아 그 친절이 ㅋㅋ 아 작가님 너무 맘에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