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레이드는 덕질 이벤트 느낌으로 재밌었고
GV 듣고 나니까 저 세계관을 진짜처럼 보이게 만드는 건 결국 배우들의 연기가 관건이구나 생각함
낯설 수 있는 말투랑 캐릭터를 자기 걸로 만드는 과정까지 알고 보니까 더 흥미롭ㅋㅋㅋ
원작 있는 작품이라 부담도 컸을 텐데 각자 자기 캐릭터로 만들어가는 과정 듣는 것도 나름 재밌더라
원작팬 입장에선 이런 식으로 실사화에 진심인 거 꽤 반가웠음
남은 4-10화도 이 결 그대로면 볼맛 꽤 날 것 같음 제발 이 기세 그대로 끝까지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