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는 영화감독 커리어 잘 쌓았으면 좋겠고
남궁은 미도 가족에게서 독립해서 수아만났으면 좋겠어
이유는 별거 없고 그냥 쭉 보다보니까
미도는 누구한테 기대서 우울증 극복하는것보단 홀로서기가 되어야 진정한 성장같고
남궁은 서로 의지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 안정을 느끼는 캐릭터라고 느껴져서ㅇㅇ
미도는 영화감독 커리어 잘 쌓았으면 좋겠고
남궁은 미도 가족에게서 독립해서 수아만났으면 좋겠어
이유는 별거 없고 그냥 쭉 보다보니까
미도는 누구한테 기대서 우울증 극복하는것보단 홀로서기가 되어야 진정한 성장같고
남궁은 서로 의지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 안정을 느끼는 캐릭터라고 느껴져서ㅇ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