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준 영진위원장은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정치권의 공방에 대해 “창작의 자유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회복 중인 영화 산업에 혹시 위축이라도 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한 “작품에 대한 해석과 평가는 기본적으로 관객에게 맡겨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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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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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감에서도 국짐 난리네
영진위원장이 말 잘했네
나 국감에 영등위원장 나온거 처음 봄 ㅋㅋㅋ
국짐이 왜 12세냐고 지랄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