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한 5년전쯤? 시크릿가든을 보고 느낀게 그거였어ㅋㅋ 버릴 장면이 없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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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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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터럴리 말 그대로 장면 하나하나 대사 하나하나가
드라마 세계관 안에서 엄청 효율적으로 작동함
늘어지는 부분 하나 없고 버릴 씬이 없어
다 캐릭터 배경 스토리에 녹아들어있어서 전부 필요한 씬임
물론 시대가 너무 옛날이라 옛스럽긴 했음 ㅋㅋㅋ
근데 옛날인거 감안하고 봐도 김은숙 놀라워서 감탄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