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두가 비슷한 감상을 할 수도 있지만 워딩이 토시 하나 다르지 않게 n년씩 반복되는거 볼때마다 진짜 아쉬움
같이 떠들고 이런저런 감상 공유하는게 커뮤에서 덕질하는 의미라고 생각하는데 한번 굳어지면 다른 의견내는것도 어려운 분위기가 되어버리는게...
물론 모두가 비슷한 감상을 할 수도 있지만 워딩이 토시 하나 다르지 않게 n년씩 반복되는거 볼때마다 진짜 아쉬움
같이 떠들고 이런저런 감상 공유하는게 커뮤에서 덕질하는 의미라고 생각하는데 한번 굳어지면 다른 의견내는것도 어려운 분위기가 되어버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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