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젊은 청년들이 독립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과정들이 정말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던데.. 이게 딱 앞으로 태웅이랑 가경이가 보여줄 부분인 것 같아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