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황후 아주 유치하고 단순하게 표현하고 싶은 첫 감상은 '신민아가 징글징글하게 예쁘고, 주지훈이 징글징글하게 못됐다'는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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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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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자 피켓팅 글 보고 전문들어가서 보는데 기자분 후기 개웃기넼ㅋㅋㅋ 뒤에 문장은 이거임ㅋㅋㅋ
과장을 보태 컷마다 다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 신민아는 일단 외모로 모든 시선을 압살, 어디까지 예쁠 수 있는지의 정점을 보여주고, 주지훈은 딱 비례하게 어디까지 막말을 쏟아내나 지켜보게 만들며 동태눈 나쁜 남자의 집약체를 보여준다.
기자분도 재밌게 보신듯?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515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