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5. 무명의 더쿠 00:23 유진이란 사람 자체가 남이 가지 않는 정도의 길을 가는 사람이잖아 자신의 일이 아님에도 불의를 참지 않고 나섰다가 손해를 보는 ㅇㅇ 그런데 민재의 행동도 나오는 말과는 다르게 올바른 삶을 추구하는 청년이라는 게 느껴지니까.. 단순 잘생김 다정함을 넘어서 유진이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맞는 사람이라는게 푹 빠지게 한 결정적인 요인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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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카테덬들 다 천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