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썼는데 감이 하나도 안 죽을 수 있다고....?
단 2회만에 좋은 글임을 확신할 수 있게 한다고....??
감독님이 왜 수소문하셨는지 너무 잘 알겠고.. 내가 이 드라마를 잡았단 사실이 너무 행복함 ㅜ
20년만에 썼는데 감이 하나도 안 죽을 수 있다고....?
단 2회만에 좋은 글임을 확신할 수 있게 한다고....??
감독님이 왜 수소문하셨는지 너무 잘 알겠고.. 내가 이 드라마를 잡았단 사실이 너무 행복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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