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속 이미지보다 뭔가 더 인간적인 면이 많이 보인다고 해야하나? 예전에 봤을땐 걍 먼치킨 철인 존잼 ㅎㅎ 하고 보고 말았는데 지금 보니 중간중간 사람다움이 많이 숨겨져있는 것 같음..
외식하다 급히 돌아왔음에도 환자 놓쳤을때 '그래도 내가 있었으면..' 하고 자책하는거나 수술 오래했다고 피곤해하고 이런게 백강혁도 남들과 같은 평범한 사람이라는걸 보여주는거 같아서 새롭다.. 또 봐도 재밌네 ㅋㅋㅋㅋㅋ
외식하다 급히 돌아왔음에도 환자 놓쳤을때 '그래도 내가 있었으면..' 하고 자책하는거나 수술 오래했다고 피곤해하고 이런게 백강혁도 남들과 같은 평범한 사람이라는걸 보여주는거 같아서 새롭다.. 또 봐도 재밌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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