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다연 안그래도 거지같은 내인생 나 혼자 감당하기도 숨막혀 죽을것 같은데 << 여태 티도 안내고 살았다는거잖아 https://theqoo.net/dyb/4372518838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392 남궁... 미도도 남궁도 너무 서로 배려하고 위하다가이렇게까지 온것같아서 슬퍼진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