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흔한 돈이 생겨서 할말 다하는 그런 사이다물 이라고 생각했어
사람과의 관계
갑을,배려빋고 배려라는 사람들의 이야기였어
되게 기분좋게 봤다. 대사 너무 좋았어
특히 박기태가 매장 매니저들 데리고 오려고 술 왕창먹고 약간 하대? 헐뜯는것처럼 무시하며 이야기하니 양대리가 야 우리가 필요해서 술 먹어놓고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지 말라고 일침 놓을때 좋았어
사람과의 관계
갑을,배려빋고 배려라는 사람들의 이야기였어
되게 기분좋게 봤다. 대사 너무 좋았어
특히 박기태가 매장 매니저들 데리고 오려고 술 왕창먹고 약간 하대? 헐뜯는것처럼 무시하며 이야기하니 양대리가 야 우리가 필요해서 술 먹어놓고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지 말라고 일침 놓을때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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