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다연 서강준 인터뷰 요새좀 찾아보는데 사랑이란 감정에서도 남궁이나 미도 같은 스타일과 아예 반대라 https://theqoo.net/dyb/4372500716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296 사랑에 질렸다는거 ㅇㅈ 감정소모 심했다는거 이해가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