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의 극단적인 모습이 최대치로 드러난 작품이었다. 너무 극단적인 캐릭터였지만 이를 보여주는 김소연의 연기가 정당성을 부여할 정도로 쏟아냈다 https://theqoo.net/dyb/4371704992 무명의 더쿠 | 12:45 | 조회 수 131 막장을 연기로 찢었다를 예쁘게 돌려 말한 심사평이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