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물 좋아하는데
이렇게 좀 기분 나쁜 좀비물 있었나 싶음
제일 싫은 거
지창욱 끝까지 살리려고 했던 누나가
좀비 돼서 서영철 지시 따라 지창욱 죽이는 거
그리고 괴롭힘 당하던 소녀도 결국 좀비 되고
그 소녀가 일진 죽이는 것도
사이다가 아니라 너무 기분 나쁨
하나로 연결된 지능체라는 설정은 괜찮은데
디렉 실패인지 연기톤 전부 다 이상하고 억지스럽고
좀 실망이다
이렇게 좀 기분 나쁜 좀비물 있었나 싶음
제일 싫은 거
지창욱 끝까지 살리려고 했던 누나가
좀비 돼서 서영철 지시 따라 지창욱 죽이는 거
그리고 괴롭힘 당하던 소녀도 결국 좀비 되고
그 소녀가 일진 죽이는 것도
사이다가 아니라 너무 기분 나쁨
하나로 연결된 지능체라는 설정은 괜찮은데
디렉 실패인지 연기톤 전부 다 이상하고 억지스럽고
좀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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