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아까 기쁨의정원 그 집말이야 모티브가 딜쿠샤 같은데 여기 실제 살던 특파원이야기에서도 좀 따온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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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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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쿠샤
페르시아어로 기쁨의 정원이라는 뜻이고
1919년 3.1운동 당시 제암리 학살사건을 전 세계로 타전한 AP통신사 특파원이었던 앨버트 테일러(Albert Wilder Taylor)와 그의 아내(Mary Linley Taylor)가 거주를 위해 1923년부터 건립한 가옥으로, 역사적 인물의 삶을 조명하고 당시 시대상을 보여주는 역사적 공간으로서의 건축적 가치가 있다.
인데 소란이 딸죽은게 계암리 사건.. 같은데 제암리<>계암리 이야기.. 도 실존인물 이야기랑 이어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