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상식 수상 소감 듣는데 타드 관련 거여도 뭔가 뭉클하고 훈훈하고 그렇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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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
조회 수 79
배우든 제작진이든 본인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뿜뿜이고 어떤 마음으로 찍었었는지 말해 주는데 살짝 영업이 되기도 했어🥹
배우든 제작진이든 본인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뿜뿜이고 어떤 마음으로 찍었었는지 말해 주는데 살짝 영업이 되기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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