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까플이나 안 좋은 반응 같은 거 내배가 볼까봐 전전긍긍 많이 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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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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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마상 입을까봐...근데 내배피셜 거의 안 보는 거 같길래 그때부턴 좀 마음 편해짐
그리고 혹시나 보고 마상 입는다 해도 내배가 나처럼 심약한 타입도 아니고 알아서 잘 극복하겠지 하면서 최대한 신경 안 쓰려고 함
그래도 성적 같은 건 새 작품 나올 때마다 여전히 신경 쓰이지만 이것도 뭔가 한번 바닥을 쳐보니까 뭐 어때? 되더라 그렇게 안 좋았는데도 또 작품하고 그 다음에는 또 잘되고 그러니까...뭐가 됐든 그냥 어느 정도 궤도에만 올라가면 내가 걱정할 그게 아님 연예인 걱정 쓸데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