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TF리뷰] 역시 유인식·김유정…기대 뛰어넘는 '100일의 거짓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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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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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문채영 기자] '100일의 거짓말'의 첫 회를 보고 난 후의 소감은 분명했다. 연출부터 연기까지 흠잡을 곳 없이 기대 이상이었다. 역시 유인식 감독, 역시 배우 김유정이라는 감탄이 나왔다. 두 사람의 새로운 대표작이 될 것으로 점쳐지는 '100일의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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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100일의 거짓말'을 향한 기대치가 높은 이유는 유인식 감독과 김유정의 존재 때문이다. 다양한 히트작을 만든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만큼 강한 믿음이 존재한다. 오프닝만큼의 텐션감을 유지한다면 2026년을 대표하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100일의 거짓말'이다.
리뷰 좋다 꼭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