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캐릭터랑 스토리가 뭔가 같은 결이야 일본 사람들이 이런걸 좋아하는가 싶고 약간 만화 같기도한데 김지원이 그걸 살짝 눌러주는 느낌? 그리고 오슷 마음에 든다 근래 들은 것 중에 제일 내 취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