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복강경이면 될 걸
크기가 크고 위치가 애매해서 절개하자고함
너무 심난해서 간호사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그거 다른곳가보라고 편하려고 글케하는 경우도있다해서
덕분에 다른병원가서 복강경으로 했고
그 병원 선생님은 이 크기 위치를 왜 절개하냐고했음;
ㅋㅋㅋㅋ보니까 간만에 생각나네
크기가 크고 위치가 애매해서 절개하자고함
너무 심난해서 간호사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그거 다른곳가보라고 편하려고 글케하는 경우도있다해서
덕분에 다른병원가서 복강경으로 했고
그 병원 선생님은 이 크기 위치를 왜 절개하냐고했음;
ㅋㅋㅋㅋ보니까 간만에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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