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 언제 내가 왕자역을 해보겠나.. 글구 첫 촬영을 라스타랑 했는데 이미 먼저 몰입한 상대(이세영)를 보면서 난 조금 덜 부끄러워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극복했다 ㅋㅋㅋㅋㅋ
이세영 : 창피해지는 순간이 많았다 라스타가 기행을 많이 벌일 때..(좌중 웃음) 그치만 대리만족? 쾌감도 있었다 그렇게 그냥 할말 다 하고 해맑게 사는 라스타를 보면서 행복했다 ㅋㅋ
이세영 : 창피해지는 순간이 많았다 라스타가 기행을 많이 벌일 때..(좌중 웃음) 그치만 대리만족? 쾌감도 있었다 그렇게 그냥 할말 다 하고 해맑게 사는 라스타를 보면서 행복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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