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무대, 789대충보고 12화 스포 당하고
첨부터 다시보는 중인데 아니? 할배.. 왜저래?
독설가인줄은 알았지만 저정도라고?
지금 3화 비오 불쌍하다.. 정요도 불쌍하지만 저게 정서적학대지뭐야 진짜
애가 잘못이있냐???? 할배 죽을때 되서 비오한테 잘하지말고 평소에 잘했어야지 슈비뚜밤 진짜ㅠㅠㅠ 열받아ㅠㅠㅠ
여기 진짜 정상인 어른이 너무 없어..
도쌤? 착한 쌤이라고 하는데 모르겠어 비오한테는 안착하잖아ㅠㅠ
두명의 유년시절이 너무 가혹해ㅠㅠ
정요는 애비새끼.. 뒤져라 진짜 이해 1도 안되는 찌질남성
비오는 주변에 정상인이 없고ㅠㅠ
체코에서 걍 살아라 애들아ㅠㅠㅠ
군데 비오가 엄마 못놓아주는 것도 이해됨..
자기때문에 듣지않아도 되는말 듣고 그럼에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잖아
3자인 내가 보기엔.. 걍 비오엄마 자기 아빠랑 연끊고 걍 살아도 잘살았을것같긴한데..
아직까지는 구렇슙니다.. 예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