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보고 알고리즘으로 나빌레라까지 보게됨
근데 각자 인물들 내용도 너무 좋고
잔잔하게 힐링도 되고 마지막화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듯ㅠ
하도 울어서 눈팅밤팅됨ㅠㅠㅋㅋㅋㅋㅋㅋ
나 드라마를 잘 안보는데 요새 좀 빠진 것 같아
로맨스가 주가 되는것보다는 이런 성장힐링물이 좀 더 취향인데 추천해줄 수 있을까?
근데 각자 인물들 내용도 너무 좋고
잔잔하게 힐링도 되고 마지막화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듯ㅠ
하도 울어서 눈팅밤팅됨ㅠㅠㅋㅋㅋㅋㅋㅋ
나 드라마를 잘 안보는데 요새 좀 빠진 것 같아
로맨스가 주가 되는것보다는 이런 성장힐링물이 좀 더 취향인데 추천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