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장석환 윤한림 원래는 강비오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을거 같기도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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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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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환 나름 음악엔 편견 없는 편이라 강비오 피아노 좋아했을거 같고 윤한림도 어쨌든 라이벌이라고 (자기 혼자) 인정할 정도면 실력은 인정했다는거라 처음엔 친하게 지내보자고 치댔을거 같은데 강비오 불주댕이에 몇번 데이고 나니 자존심 상해서 그렇게 감정적으로 더 꼬여서 괴롭히게 되었을 듯 (학폭을 미화하는건 아닙니다!!! 잘못한거 맞습니다!!!)
장석환 한국오케에서 처세하는거랑 윤한림 피협에 욕심내던거 생각나서 주절대봄